[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홈플러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 내달 1일부터 전국 140개 점포에서 '쇼핑하라 2019'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일부 상품만을 선정해 일정 기간 동안 할인 판매하는 '쇼킹 특가' 행사가 진행된다. 하기스, 팸퍼스, 군 등 인기 기저귀 브랜드를 1일부터 3일까지 1+1 판매하며, 1일 오후 3시부터 수산 코너에서 완도통전복 1마리를 990원에 판매한다.
1일부터 3일까지 웰킵스 스마트황사마스크 KF80 1개를 500원에 판매하며, 3일 하루 동안 오후 3시부터 오뚜기 3분렌틸 짜장/카레(200g)와 CJ 고메 마크니 커리 치킨(180g)를 각 500원에 선보인다.
주차별로 22개 상품을 선정해 할인가에 선보이는 '서프라이즈 22' 행사를 열고 ▲대용량 고당도 오렌지 1봉(9990원) ▲해동 오징어 1마리(1700원) ▲두마리 후라이드 치킨(9990원) 등의 상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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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300여개 상품을 창립 22주년 기념 특별 포장과 함께 각종 혜택을 더해 만든 '쇼핑하라 스페셜 패키지' 판매 행사를 3월 내내 진행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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