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19일 오후 창전동 소재 광흥당에서 열린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행사'에 참석했다.
마포문화원 주최·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향토문화 관계자 200여명이 참여해 윷놀이와 투호,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와 경기민요 등의 전통공연을 즐겼다.
특히 이날은 신년운세와 토정비결 볼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마련돼 주민들에게 이색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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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열린 광흥당은 국가등록 문화재 제231호인 '공민왕사당'과 연계해 조성된 한옥문화 공간으로 한옥관람과 전통문화 강좌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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