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대표(한미약품 사장)가 제5대 한국바이오협회 이사장 자리에 올랐다.
25일 바이오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이날 오후 그랜드 앰버서더 서울 풀만호텔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대표를 이사장으로 선임하는 안을 통과시켰다.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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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영주 종근당 대표, 강경선 강스템바이오 이사회의장,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 박승국 한올바이오파마 대표 등 4명이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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