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트로젠은 운영자금 20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에 NH투자증권, KB증권, 미래에셋대우가 기타주식 총 24만2845주를 주당 8만2354원에 배정 받는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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