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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인 원 동영상 광고플랫폼 “프리즘”, 소셜광고 분야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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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PRISM)은 판도라티비의 동영상 애드네트웍 플랫폼 브랜드로 동영상 광고 기획 및 제작부터 집행, 분석까지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운영해 광고주의 마케팅 효율성을 돕는 Video AD Network이다.


대한민국 최초의 동영상 플랫폼 판도라TV를 오픈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판도라티비(대표 김경익)는 국내 유일한 트리플 미디어(Paid media, Owned media, Earned media)인 프리즘(Prism)을 2015년 9월 선보인 이후 지속적인 성장과 플랫폼의 진화를 통해 동영상 광고 시장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광고시장의 무게중심은 디지털로 기울어졌고, 디지털 광고 내에서도 동영상광고에 집중하는 광고주가 늘어나는 추세다. 이러한 광고시장의 흐름에 맞춰 더 고도화된 광고플랫폼 프리즘(PRISM)은 네이버등 주요 포털 내 동영상 콘텐츠, 방송사 사이트, 프리미엄 동영상 전문 매체 등으로 제휴된 ‘프리즘 프리롤’, 총 320개의 제휴매체를 통해 8,400만 UV를 확보하고 있는 ‘프리즘 소셜’, ‘프리즘 디스플레이’ 광고를 통하여 수백개의 캠페인을 집행하여 최상의 결과를 도출하여 이를 바탕으로 “2018 대한민국 우수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검증된 동영상 광고플랫폼이다.


그 중 ‘프리즘 소셜’ 상품은 국내 출시된 유사 광고상품 중 가장 넓은 커버리지를 보유하고 있고, 실제, 트렌드에 민감한 패션, 뷰티, 식음료 업종의 광고주군이 선호하는 광고상품으로 광고주 들이 소셜에 적합한 자체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이용률이 높은 소셜에 집행을 희망하는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올 인 원 동영상 광고플랫폼 “프리즘”, 소셜광고 분야 선도 ALL In One Service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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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판도라티비에는 동영상콘텐츠 제작전문가, 운영전문가 그룹이 있어 광고주가 원하는 광고 제작도 할 수 있고, 효율적인 광고의 운영으로 효과 높은 광고집행이 될 수 있도록 ALL IN ONE 서비스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는데 이것은 국내 업계에서 유일하게 프리즘(PRISM)에서만 가능한 서비스라고 한다.


전문운영 노하우로 유저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업종별 다양한 집행사례를 제공함으로써 효율 측정 및 사전 입증을 통하여 광고 집행의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기존 광고주들의 재집행률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프리즘(PRISM)은 업종별 카테고리, 시간/요일, 스크린, 성별/연령, 관심사별 타겟팅이 가능한 정교한 기법을 통해 적합한 유저에게 동영상 광고를 노출시켜 높은 광고 반응률을 끌어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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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세분화된 타겟팅 기법을 바탕으로 최근 ‘2018 러시아 월드컵’, ‘여행시즌’ 패키지를 구성하여 판매하고 있고, 다가오는 아시아올림픽 등 스포츠마케팅이 활발해지는 시기로 스포츠에 관심이 높은 유저들에게 맞춤형 광고를 노출할 수 있는 전문 플랫폼으로 주목 받고 있다.


김경익 대표는 “프리즘 플랫폼은 프리즘 제휴매체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광고시청 유저의 소비패턴을 분석하고 광고주의 니즈에 부합하는 광고상품과 고도화된 타겟팅 기법을 통해 광고주의 광고집행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최고의 광고 플랫폼이다”라고 하며 “향후 더 효과 높은 매체의 발굴과 정교하고 고도화된 분석기술 개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국내 최초의 비디오 익스체인지로써 발돋움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진우 기자 takerap@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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