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무럭무럭 자라는 AI,블록체인, 현장에선 인재 없어 '몸살'

시계아이콘02분 2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일손부족4차산업①] AI 전문가 숫자 폴란드, 싱가포르에 뒤진 13위…미국의 100분의 1, 스페인의 4분의 1 수준
인재난에 스타트업들 '끙끙'… "개발인력도, 개발인력 키우는 시스템도 부족해"

무럭무럭 자라는 AI,블록체인, 현장에선 인재 없어 '몸살'
AD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이민우 기자] "그 어느 때보다 개발자 구하기 어려운 환경이다." 이기일 링크샵스 최고기술책임자(CTO)의 말이다. 그는 20여년 동안 정보통신(IT) 업계에서 개발자로서 잔뼈가 굵었고, 링크샵스는 이미 시장에 안착한 성공한 스타트업임에도 요사이 개발자 채용이 쉽지 않다고 했다. 이 CTO는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신입사원을 뽑아서 육성할 환경은 아니고 경력 있는 개발자의 참여를 원하지만 그 풀은 제한돼 있고 처우 등 때문에 대기업에 있는 개발자를 데려오기도 어렵다"고 말했다.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스타트업 대표 서 모 씨는 "기술로는 승부할 자신 있지만 연봉으로는 솔직히 힘들다"고 토로했다. 네이버, 카카오 등 대기업들도 속속 뛰어들며 인재 영입에 힘을 쏟아 '부르는 게 값'이 된 상황이기 때문에 스타트업 입장에선 속수무책이라는 얘기다. 그는 스타트업이면 겪는 인재난을 예상하지 못한 것은 아니지만 최근 급부상한 블록체인 분야에서는 특히 심한 것 같다고 했다.


정부가 우리나라의 미래 먹을거리를 창출할 신(新)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각 분야에서 '인재난'이 발목을 잡고 있다. 혁신적이 아이디어로 한발 앞서 달려가야 할 스타트업들은 실력 있는 개발자를 구하지 못해 주춤거리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깃발은 들었지만 정작 '혁명'을 이끌 일손은 턱없이 부족하다는 게 현장의 목소리다.

◆좁은 개발자 인력 풀=4차 산업혁명 분야 스타트업들이 인재난을 겪는 원인으로는 원체 인력 풀이 좁은 데다가 그 인력마저 대기업에 편중돼 있다는 점이 꼽힌다. 게다가 개발 인력이 외부에서 유입되기 쉽지 않고, 국내에서 인재가 등장할 여건도 부족하다. 일례로 지난 2월 캐나다의 연구기관 엘리먼트AI가 구인구직 서비스 링크드인의 데이터와 저명한 인공지능(AI) 관련 학회 및 콘퍼런스 연사 명단을 기반으로 전 세계 AI 전문가(박사후 과정 이상)를 조사한 결과 한국은 180명으로 분석대상 15개 국가 중 13위에 그쳤다. AI 세계 최강국인 미국(1만2027명)은 물론 한국과 경제 규모가 크게 차이 나지 않는 영국(2130명), 스페인(633명) 등에 비해 한참 뒤진 수준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개발자들이 대기업에서 나와 스타트업에 도전하는 사례는 현저히 줄고 있다. 한 스타트업 업계 관계자는 "4~5년 전만 해도 대기업 출신 개발자들의 스타트업 도전이 꽤 있었는데 그동안 좋은 결과를 남긴 사례가 많지 않아 돌아가는 사람이 많고 실패의 경험이 공유되면서 더더욱 대기업에서 나오지 않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스타트업 성장 중간 단계 개발자 기근=처음에 소수로 시작한 스타트업은 성장하면서 개발자의 충원이 필요한 시점과 맞닥뜨리는데 이때 대기업 수준의 처우를 줄 수도, 그렇다고 창업 멤버처럼 지분을 나눠주기도 어렵다는 구조상의 문제도 있다. 가장 중요한 시점에 일할 사람을 구하기 어려운 셈이다. 이 CTO는 "스타트업이 추가로 인력이 필요해지는 시점을 넘어서면 이후 자본 투입 등이 가능한데 그 중간 단계가 힘들다"고 분석했다. AI 기반 스타트업에 근무하는 최 모씨도 "초기 단계를 지나 궤도에 오르기 위해선 CTO 역할을 맡을 중견급 개발자 수급이 절실하다"라며 "개발자 수급이 안 돼 계약, 영업 등 사업 확장에 힘써야 할 대표가 기술 개발에도 여전히 참여해야 하는 등 손발이 모자라는 게 현실"이라고 말했다.


AD

◆블록체인의 인재 '블록'=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 분야는 인력 풀은 좁은데 수요는 증가하고 있고 양성 시스템은 채 갖춰지지 못한 4차 산업혁명 분야 인재난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개발자 전문 구인구직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톱탈에 따르면 블록체인 인력 수요는 지난해 1월 대비 700% 이상 상승했다. 국내에서는 가상통화를 발행하며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사용할 자금을 조달하는 가상통화공개(ICO)가 금지된 상황이라 인력 유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인호 고려대 블록체인연구소장(컴퓨터학과 교수)은 "ICO를 허용한 스위스의 경우 현지에서 기술 연구를 수행해야 하고 특허 또한 스위스에서 등록해야 한다는 제한 조건을 달고 있다"라며 "ICO 허용 하나로 세계 각국의 블록체인 인력이 스위스로 몰려들며 기존 개발자보다도 연봉이 높은 고급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있는 셈"이라고 했다.


블록체인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 부족한 것도 인재난의 원인이다. 실제로 국내 대학 중 블록체인 관련 전공 과정을 개설한 곳은 지난해 처음 시작한 서강대와 올해 개설한 동국대, 고려대 등 3곳뿐이다. 학생 대상뿐만 아니라 기존 개발자들이 블록체인 분야로 뛰어들 수 있는 중견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도 확대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인 소장은 "이미 2014~2015년부터 블록체인 관련 연구소를 만들고 인재를 키워낸 미국의 메사추세츠공대(MIT), 스탠포드대 등에 비해 한 발 늦은 셈"이라며 "블록체인 특구를 만들어 해외의 인재를 끌어 모으는 한편, 국내에서도 자체적으로 인재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마련하는 '투 트랙'의 노력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