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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文대통령 만난 이유 '초등학생 아들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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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文대통령 만난 이유 '초등학생 아들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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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장신영이 문재인 대통령을 만났다.

5일 장신영 소속사 측에 따르면 장신영은 현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이 아들을 위해 동화 '난 무서운 늑대라구'를 읽어주며 일일 돌봄 교사 역할을 했다.


앞서 장신영은 문재인 대통령과 돌봄 교실 체험을 한 것이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서울 성동구 경동초등학교를 찾아 돌봄 정책과 관련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어진 정책간담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은 우리 정부의 가장 중요한 국정과제 중 하나"라며 "육아의 어려움이 저출산으로 이어지고 저출산은 공동체의 붕괴로 이어진다"며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국가와 사회가 아이를 함께 키워야 한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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