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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터널 뚫리는 방배동, 최대 수혜 상가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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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터널 개통되면 방배동에서 강남역, 테헤란로 등 일직선 연결
-서리풀터널 개통예정시기에 맞춰 완공예정인 ‘방배마에스트로몰’ 관심

서리풀터널 뚫리는 방배동, 최대 수혜 상가는 어디? '방배마에스트로몰'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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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이 서리풀터널 개통 최고의 수혜지로 주목 받고 있다. 방배동은 같은 서초구임에도 기존에는 강남에 진입을 하려면 사평대로를 이용하거나 효령로, 남부순환도로를 통해 우회했다. 하지만 서리풀터널이 개통되면, 강남을 관통하는 테헤란로의 연장이 되면서 방배동의 교통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정보사 부지가 이전하면서 가능하게 된 서리풀터널은 2019년 2월 준공 예정이며, 왕복 6차로, 폭 40m로 355m가 연장된다. 서리풀터널이 개통되면 방배동에서 강남역, 테헤란로, 잠실까지 일직선으로 연결돼 승용차로 걸리는 이동시간이 1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교통이 빨라지면서 방배동의 주거환경과 투자여건은 한층 개선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10월 서초구에서 13년 만에 공급되는 소형 아파트로 주목 받은 ‘방배마에스트로’는 청약 경쟁률에서 최고 109대 1을 기록했고, 계약에서는 단기간 내 100% 완료됐다. 함께 공급된 오피스텔도 계약 당일에 100% 계약이 이뤄지며, 서리풀터널의 최대 수혜지가 방배동임을 여지없이 보여줬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서리풀터널이 본격 개통되면 접근성이 좋아지고, 유동인구가 늘어나 방배동은 곧 서초구의 새로운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며 “서초, 내방, 강남으로 오가는 접근성 향상으로 상권은 더욱 활성화될 것이다”고 답했다.


이에 방배동에서는 분양을 앞둔 상가가 투자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접근성 향상으로 많은 유동인구를 배후수요로 확보할 수 있는 상가를 먼저 선점해 높은 수익률을 얻는 것이 곧 성공적인 투자가 되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특히 서리풀터널이 제 모습을 드러내면 지금 보다 초기 투자비용이 높아질 것인 만큼 전문가들은 지금이 상가 투자의 최대 적기라고 입을 모은다.


이달 방배동 일원에서는 서리풀터널 개통 최대 수혜 상가로 꼽히는 한미글로벌의 ‘방배마에스트로몰’이 분양돼 눈길을 끈다.


‘방배마에스트로몰’은 서리풀터널의 개통예정 시기와 동일한 2019년 2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때문에 향후 서리풀터널이 개통되면 ‘방배마에스트로몰’ 바로 앞에 위치한 서초대로가 테헤란로와 연결돼 ‘방배마에스트로몰’은 강남권의 핵심 역세권 상가로 자리잡아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장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여타 역세권 상가들이 하나의 노선만 인접한 것과 달리 ‘방배마에스트로몰’은 강남 접근성이 용이한 도보 1분의 4ㆍ7호선 이수역 더블 역세권을 갖추고 있어 폭발적인 유동인구를 주 수요층으로 삼을 수 있다.


지난해 10월 성공 분양된 ‘방배마에스트로’(아파트 118가구, 오피스텔 48실) 단지와 함께 들어서는 ‘방배마에스트로몰’은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고정 배후수요를 확보한 데 이어 더블 역세권인 이수역의 배후수요, 서리풀터널 개통에 따른 유동인구 등을 모두 흡수할 수 있어 높은 수익률도 기대된다.


‘방배마에스트로몰’은 지하 1층~지상 3층, 총 계약면적 1,243평(4,108.35㎡), 총 26개 점포로 구성된다. 지하층을 제외한 지상층 상가 모두를 서초대로변에 전면 배치하여 분양성을 극대화해 임차인과 임대인 등 투자자들이 높은 수익을 얻게 했다.


또한 상권활성화를 위한 에스컬레이터, 휴게공간, 지하층 전용출입구 등이 도입되며, 외부에서도 상가를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시인성이 높아 이 일대를 오가는 유동인구를 배후수요로 확보하는 랜드마크 상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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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공인중개사는 “방배마에스트로몰은 4, 7호선 더블역세권과 서초대로변에 점포가 전면으로 배치되고 서리풀터널 개통 수혜까지 입는 상가로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조건을 고루 갖춘 상가라고 할 수 있다”고 답했다.


‘방배마에스트로몰’은 이달 중순 분양될 예정이다. 분양홍보관은 서초구 방배동 426-1번지, 201호에 마련돼 있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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