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함평군양봉연구회(회장 정해신)가 19일 함평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정해신 회장은 "74명의 회원의 뜻을 모아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사랑을 실천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데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함평군양봉연구회는 2008년 결성해 연구모임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함평벌꿀 명품화에 힘쓰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