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금호타이어가 매각이 사실상 결렬됐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12분 현재 금호타이어는 전일 대비 7.60%(500원) 하락한 6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6020원까지 내리면서 6000원선마저 위협받았다.
금호타이어는 전날 오후 주주협의회를 열고 중국 더블스타가 제시한 가격 인하안을 수용하지 않기로 하면서 사실상 협상을 종료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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