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이연제약은 충주 유전자치료제 공장 신축에 800억원을 투자한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유전자치료제 대량생산 상용화 공장 신축을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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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기자
입력2017.08.28 12:10
수정2017.08.28 12:11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이연제약은 충주 유전자치료제 공장 신축에 800억원을 투자한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유전자치료제 대량생산 상용화 공장 신축을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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