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지난달(07월) 다세대/연립주택 월세 실거래가

시계아이콘02분 1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지난 07월 다세대/연립주택 월세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월세가를 살펴보면 보증금은 최저 0만원에서 최고 5억원, 월세는 최저 2만원에서 최고 183만원인데, 동대문구 청량리동 (920-0) (전용면적 56.5㎥)가 보증금 300만원에 월세 3만원으로 최저가에, 강남구 신사동 써머스빌 (전용면적 166.77㎥)가 보증금 5억원에 월세 5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부산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월세가는 보증금은 최저 100만원에서 최고 1억7000만원, 월세는 최저 5만원에서 최고 65만원인데, 동구 수정동 수정(1187-2) (전용면적 36.36㎥)가 보증금 200만원에 월세 15만원으로 최저가에, 연제구 거제동 (751-28) (전용면적 63.99㎥)가 보증금 1억7000만원에 월세 2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구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월세가는 보증금은 최저 200만원에서 최고 6000만원, 월세는 최저 10만원에서 최고 30만원인데, 동구 신서동 대아B동 (전용면적 67.22㎥)가 보증금 480만원에 월세 10만원으로 최저가에, 북구 매천동 개나리 (전용면적 59.86㎥)가 보증금 6000만원에 월세 2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인천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월세가는 보증금은 최저 0만원에서 최고 1억원, 월세는 최저 9만원에서 최고 60만원인데, 남동구 구월동 삼우빌라(나동) (전용면적 34.11㎥)가 보증금 325만원에 월세 1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가좌동 한마음 (전용면적 49.66㎥)가 보증금 1억원에 월세 14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광주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월세가는 보증금은 최저 100만원에서 최고 300만원, 월세는 최저 25만원에서 최고 40만원인데, 동구 지산동 쌍용하이빌 (전용면적 25.9㎥)가 보증금 100만원에 월세 25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산구 쌍암동 에이치디빌 (전용면적 31.94㎥)가 보증금 300만원에 월세 4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전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월세가는 보증금은 최저 200만원에서 최고 1억4000만원, 월세는 최저 4만원에서 최고 40만원인데, 대덕구 석봉동 원창빌라(207-9) (전용면적 45.72㎥)가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25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부사동 부사동참좋은 (전용면적 72.79㎥)가 보증금 1억4000만원에 월세 4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울산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월세가는 보증금은 최저 300만원에서 최고 7000만원, 월세는 최저 4만원에서 최고 50만원인데, 남구 달동 가을여행 (전용면적 20.87㎥)가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27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반구동 한신아트빌라103 (전용면적 76.14㎥)가 보증금 7000만원에 월세 26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기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월세가는 보증금은 최저 0만원에서 최고 5억원, 월세는 최저 5만원에서 최고 140만원인데, 포천시 신읍동 장미빌라 (전용면적 48.42㎥)가 보증금 484만원에 월세 10만원으로 최저가에,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e편한세상 TERRACE 광교 West hill (전용면적 115.68㎥)가 보증금 5억원에 월세 55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강원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월세가는 보증금은 최저 600만원에서 최고 3250만원, 월세는 최저 10만원에서 최고 40만원인데, 속초시 조양동 설악빌리지 (전용면적 72.78㎥)가 보증금 3250만원에 월세 10만원으로 최저가에, 원주시 단계동 삼광주택 (전용면적 66㎥)가 보증금 3000만원에 월세 3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북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월세가는 보증금은 최저 1000만원에서 최고 2000만원, 월세는 최저 23만원에서 최고 40만원인데, 충주시 대소원면 본리 다이솔 (전용면적 18.84㎥)가 보증금 1500만원에 월세 23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주시 주덕읍 신양리 다솜 리츠빌 (전용면적 59.54㎥)가 보증금 2000만원에 월세 4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남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월세가는 보증금은 최저 100만원에서 최고 6000만원, 월세는 최저 15만원에서 최고 70만원인데,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 진우하이츠빌라(1동2동) (전용면적 52.14㎥)가 보증금 100만원에 월세 15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신합리 서인빌리지 (전용면적 75.93㎥)가 보증금 2500만원에 월세 7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북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월세가는 보증금은 최저 100만원에서 최고 4000만원, 월세는 최저 5만원에서 최고 35만원인데,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2가 소망원룸 (전용면적 38.22㎥)가 보증금 100만원에 월세 24만원으로 최저가에, 완주군 고산면 읍내리 미소드림C (전용면적 73.64㎥)가 보증금 4000만원에 월세 25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남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월세가는 보증금은 최저 3000만원에서 최고 3000만원, 월세는 최저 40만원에서 최고 40만원인데, 순천시 남정동 모닝빌 (전용면적 96.62㎥)가 보증금 3000만원에 월세 40만원으로 최저가에, 순천시 남정동 모닝빌 (전용면적 96.62㎥)가 보증금 3000만원에 월세 4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북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월세가는 보증금은 최저 100만원에서 최고 3200만원, 월세는 최저 10만원에서 최고 50만원인데, 구미시 형곡동 태영원룸 (전용면적 24.78㎥)가 보증금 100만원에 월세 18만원으로 최저가에, 안동시 이천동 계림해오름빌102동 (전용면적 71.23㎥)가 보증금 2000만원에 월세 47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남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월세가는 보증금은 최저 500만원에서 최고 6500만원, 월세는 최저 10만원에서 최고 60만원인데, 양산시 평산동 미래빌 (전용면적 22.13㎥)가 보증금 2000만원에 월세 15만원으로 최저가에, 김해시 진영읍 진영리 진영썬빌102동 (전용면적 57.46㎥)가 보증금 6500만원에 월세 25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제주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월세가는 보증금은 최저 100만원에서 최고 1억3000만원, 월세는 최저 4만원에서 최고 167만원인데,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진우파크빌 (전용면적 37.2㎥)가 보증금 1004만원에 월세 6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연동 카멜리아힐 (전용면적 129.42㎥)가 보증금 1억3000만원에 월세 5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 월세 매물의 최저/최고가는 평가금액 기준으로 산출해냈으며, 평가금액은 “보증금+(월세x100만원)”으로 계산하였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1.2311:19
    4개월 앞두고 李
    4개월 앞두고 李 "다주택 양도세 유예 연장 없다"…부활 이후 매물 잠김 우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9일 만기되는 다주택자 양도세 면제 연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서울·경기 지역에서만 128만명에 달하는 다주택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중과 유예 종료 시점까지 일시적으로 매물이 늘어날 수 있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과 높은 금리 등 여러 변수가 겹쳐 양도세 유예가 끝난 이후 매물 감소라는 부작용이 클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시장에서는 23일 이 대통령의

  • 26.01.2309:49
    "서울 전세 구하기 어려워진다"…아파트 갱신 비중 50% 육박

    서울 아파트를 중심으로 전세 계약에서 갱신(계약갱신청구권 사용 포함) 비중이 5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갭투자(전세 끼고 매매)가 막혀 전세 공급이 줄고 보증금이 뛸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면서 서둘러 계약 연장에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전세보증금 인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갱신청구권 사용도 활발해지고 있다. 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세 계약 중에서 갱신 비중은 49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