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8·2대책 후폭풍]부동산 자금 증시行, 원샷처방보단 체질개선 급선무

시계아이콘02분 1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대주주 주식매각 양도세율 인상 시사…세법개정 역주행
연기금 투자 유인책도 국민세금 위험부담 커져 비관적
지배구조 개편·배당 확대 정책 등 중장기적 대책 필요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문채석 기자] 8·2 부동산 대책으로 갈 곳을 잃은 자금들이 증시로 유입될 수 있을까.

금융위 고위관계자는 2일 부동산 투자를 주식 투자로 유도하고, 증시 진작을 통해 기업 성장과 내수 활성화를 이끌겠다는 언급을 했다. 부동산 투자에 나서지 못하고 묶일 자금들을 국내 주식시장으로 옮겨와 유동성을 확보하겠다는 뜻이다.


증시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역할로 우선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세제 혜택이다. 세제 혜택을 통해서 주식시장에 거대 자본들을 유입시키고 거래를 활발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하지만 당장 주식시장에 대한 세제혜택은 기대하기 어려워 보인다. 정부는 2일 발표한 세법개정안을 통해 대주주가 주식을 매각할 때 양도차익에 물리는 양도소득세율을 20%에서 25%로 인상할 것을 시사했다. 대주주 기준도 확대키로 했다. 현행 대주주 기준은 코스피의 경우 지분율 1%ㆍ보유액 25억원, 코스닥이 지분율 2%ㆍ보유액 20억원이며 코넥스와 비상장은 각각 4%에 보유액 10억원, 25억원씩이다. 이 기준을 2021년까지 종목별 보유액 3억원 이상으로 확대한다. 즉 주식보유액 3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양도소득세를 20%만 납부하면 되지만 3억원을 초과할 경우 25%를 세금으로 내게 된다.


안동현 자본시장연구원장은 "증시 활성화를 위해선 세제 혜택이 가장 강력한 정책적 효과를 볼 수 있다"면서도 "정부가 현재 세금 규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어 어떻게 증시로 자금을 흘러들게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고 평가했다.


부동산과 증시 투자 자금의 성격이 다르다는 점도 부동산쪽 자금의 증시 유입을 낙관하기 어려운 대목이다. 안 원장은 "부동산은 비교적 위험이 낮고 수익이 높지만, 주식은 위험 대비 수익률이 낮은 자산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오히려 부동산 자금은 예금으로 들어갈 확률이 높다"고 분석했다.


국민연금 등 연기금들의 투자 자금 확대를 유인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지만 구시대적이고 비현실적인 발상이라는 비판적 시각이 대부분이다. 김재홍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은 "국민연금으로 하여금 증시의 안전막이 되게끔 해주겠다는 것은 국민연금에 시장조정기능을 일정 부분 부여하겠다는 것인데, 이는 국민들이 납부하고 있는 세금에 대한 위험부담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세제 혜택과 연기금 투입이라는 단기 처방 대신 증시 체질을 개선해 장기적으로 자금을 유도하겠다는 그림은 유효해 보인다. 실제로 지배구조 개선과 배당 확대 정책 등은 시장에 긍정적 신호를 줘 코스피를 사상 최고치로 밀어올리는 데 일조했다.


더구나 국민연금이 올해 안으로 스튜어드십 코드(기관투자가의 의결권 행사 지침) 도입 의사를 밝히는 등 연기금들이 적극적으로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에 나설 경우, 지배구조 개편, 배당 확대 등 국내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기업들의 실적 개선세가 뚜렷한 가운데 오는 4분기 연기금의 스튜어드십 코드 참여 여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기업 배당이슈가 재유입될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전망했다.


특히 기업 지배구조 개편은 중장기적인 면에서 국내 증시 상승 탄력을 뒷받침해줄 수 있는 요소다. 그간 순환출자 등 복잡한 지배구조와 이에 따른 불투명한 경영은 국내 주식시장의 성장을 저해하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로 작용해왔다. 실제로 지난해 말부터 삼성그룹과 롯데그룹 등이 지주사 전환 계획 등을 밝히면서 지배구조 개편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 받는 기업들의 주가가 뛰어올랐다.


무엇보다 주식이라는 상품이 위험 부담에 비해 수익률이 저조하다는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 코스피는 2011년부터 올 초까지 긴 시간 동안 '박스권'에 갇힌 움직임을 보이면서 '주식투자는 금물'이라는 인식이 팽배해졌다. 그러나 올해 기업이익이 개선되고 글로벌 경기 환경 변화와 더불어 국내 정치적 리스크까지 해소되면서 지난해 12월부터 8개월 연속 지수 상승이라는 신기록을 써냈다. 이 기간 코스피 상승률은 21.14%에 달한다.


김영준 교보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현재 높은 주식 상승률을 바탕으로 위험부담은 줄이고 중장기적으로 기대 이상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배당주 관련 상품, 채권형 상품, 주식결합형 상품 등을 다양하게 개발한다면 주식투자에 대한 흡인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현재 예금 상품에 몰려 있는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에 주식 투자를 허용하는 것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정부가 발표한 세법개정안에 ISA의 비과세 금액을 기존 200만원에서 300만원(서민형은 25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올렸지만 여전히 주식에 대한 투자는 허용되지 않고 있다. 황영기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최근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1년 여간 업권별 ISA의 수익률을 보면 은행이 3.8%, 증권사는 6.2%로 증권사들이 수익률은 높았다"며 새 정부가 가입 대상과 세제 혜택을 확대해 도입하려는 ISA 시즌2에는 증권형 상품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