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8일까지 초등학생 66명 참가"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전남 영어마을 수련원(장흥군 소재)에서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7년 희망곡성 영어캠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 초등학생들의 방학기간을 이용해 집중적인 영어학습과 영어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캠프는 관내 8개 초등학교 5~6학년 66명이 참여한다.
전남 영어마을 수련원과 위탁 운영 체결을 통하여 원어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2박 3일 일정으로 총 2기로 나눠 진행된다.
원어민의 전문적인 지도와 어휘표현 학습, 상황별 영어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어 내, 학부모들의 호응도가 높다.
현재 24일 1기 학생 30명이 입소식을 마쳤으며, 26일 2기 학생 36명이 입소를 기다리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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