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파루가 태양광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소식에 10일 장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28분 현재 파루는 전일보다 6.56% 오른 3655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루는 지난 7일 신정산업이 발주한 제주 한림읍 금악리 31㎿ 태양광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452억원으로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42.79%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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