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퀴아오 제프혼 경기 소식이 전해지자 격투기 팬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파퀴아오 제프혼 경기를 본 격투기 팬들은 2일 오후 한 포털사이트를 통해 "shir**** 건방졌던 결과" "selv**** 이제 그만두는 게 맞는 듯" "hong**** 파퀴 이제 선수생활 끝난 것 같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반면 일부 격투기 팬들은 "them**** 심판 이상해" "malm**** 파퀴아오가 더 잘했음" "장크** 복싱이라고 보기엔 좀 더티했다"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파퀴아오는 2일(한국시간) 호주 브리즈번 선코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WBO 웰터급 챔피언 타이틀매치에서 제프 혼에 패했다.
한편 파퀴아오는 필리핀 빈민가 출신으로 가장 가벼운 플라이급(52kg급)에서부터 슈퍼웰터급(70kg급)까지의 세계최초 복싱 8체급 석권을 이뤄낸 기념비적 인물이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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