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드벨벳이 여름 미니앨범 'The Red Summer'(더 레드 서머)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는 7월 9일 멜론, 지니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 '더 레드 서머'(The Red Summer)를 발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빨간 맛'(Red Flavor)을 비롯해 '유 베터 노'(You Better Know), '주'(Zoo), '여름빛' '바다가 들려' 등 5곡이 수록됐다.
한편 레드벨벳은 2014년에 데뷔하여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 '덤덤'(Dumb Dumb), '러시안 룰렛'(Russian Roulette), '루키'(Rookie)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대중들에게 사랑받았다.
아시아경제 티잼 박기호 기자 rlgh95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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