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에 출연한 배우 박주미의 아시아나항공 모델 시절 미모가 화제가 되고 있다.
박주미는 2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배우 송일국과 함께 규동 형제의 밥 동무로 출연해 서울 중구 신당동에서 한 끼 도전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박주미의 동안 미모가 화제가 됐고, 과거 아름다운 미모 사진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렸다.
지난 2015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주미 리즈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환한 미소와 함께 아시아나항공 모델로 활동하던 시절에 단정한 승무원 복장을 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한편 1992년 MBC 21기 공채로 데뷔한 박주미는 1993년 아시아나항공 모델로 발탁됐다.
아시아경제 티잼 윤재길 기자 mufrook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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