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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있는 구도심 새아파트 '두정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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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있는 구도심 새아파트 '두정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눈길 두정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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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와 동시에 편리하게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구도심에서 알짜 요소를 고루 갖춘 신규 분양이 선보이면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보통 신도시 또는 새로운 택지지구의 경우 개발에 들어선 시점부터 안정기에 접어들 때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다. 그러다 보니 조성 초기에 입주한 수요자들은 기본적인 편의시설조차 없는 생활로 인해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허나 이미 모든 인프라가 들어선 구도심에 위치한 신규 분양 아파트에 들어설 경우 대중교통을 비롯해 관공서, 교육시설, 쇼핑편의시설, 공원 등 모든 인프라 시설이 이미 자리잡고 있어 입주 후 바로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이러한 장점 덕택에 이미 조성이 끝난 구도심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의 경우 성적이 좋은 편이다. 지난 해 일산신도시에 분양한 2,038가구 규모의 ‘킨텍스 원시티’의 경우 고양시 최초로 1순위 청약자 1만명을 넘어서며 평균 5.2대 1 경쟁률로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대전의 ‘복수 센트럴 자이’ 역시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바탕으로 평균 2.79대 1, 최고 8.22대 1의 1순위 경쟁률을 기록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택지지구 또는 신도시 초기 입주 시 생활기반시설이 갖춰지지 않아 전세가격 등이 하락하는 소위 신도시 증후군을 앓는 경우가 많다”며 “하지만 생활인프라가 안정적으로 구성된 구도심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주거환경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기 입주한 아파트 시세와 분양가 등을 비교해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효성,진흥기업이 충청남도 천안시에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바탕으로 원스톱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두정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를 선보여 눈길을 모은다.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63-6번지 일원에 위치한 ‘두정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16개동, 전용 51~84㎡, 총 2,58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 59㎡ 이하 소형 면적이 1,832가구, 전체 비율의 70%에 달하며, 일부 타입의 경우 쉐어하우스 특화설계를 적용해 투자 상품으로서의 가치도 가진다.


‘두정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구도심에 위치한 만큼 풍족한 생활인프라를 고루 누릴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진다. 우선 단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 두정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로,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두정역을 이용할 경우 아산, 평택, 수원, 병점 등까지 빠른 접근이 가능하며, 두정역을 중심으로 버스 노선도 다양하게 배치되어 있다.


단지는 천안 두정동 지역의 주거 밀집 지역과 연계되는 입지에 위치한 만큼, 롯데마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등 대형 마트는 물론 메가박스, 먹자골목, 성정공원 등 여가, 쇼핑 생활도 풍부하게 갖추고 있다. ‘두정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입주민은 이를 중심으로 단지 주위에서 모든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삼성대로, 동서대로 등을 통해 산업단지 접근에도 유리하며, 천안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논산천안고속도로에 수월하게 진입하는 등 광역교통망도 거느린다. 반경 1km 내에 천안서초, 성정중, 북일고, 북일여고 등 약 10개 내외의 학교가 위치하고 있어 어린 자녀를 둔 수요자들도 높은 선호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000세대가 넘는 대규모로 구성되는 만큼, 단지 내에는 차별화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실내체육관, 독서실, 작은도서관 등이 마련되며, 단지 중앙에는 모든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는 잔디광장, 텃밭정원, 경로당 등이 배치된다. 손님 방문 시 잠자리 걱정을 덜어 줄 게스트하우스는 물론 캠핑가든도 함께 조성되면서 단지 내에도 다채롭게 구성될 예정이다.


‘두정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난 16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정부의 부동산 안정화 대책 발표를 앞두고 전국 모든 분양현장에 대한 분양보증 발급절차를 중단한 만큼 막차 수혜 단지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향후 부동산 시장의 전망이 불확실해진 만큼 단지를 향해 실수요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늘어날 전망이다.


㈜효성 분양관계자는 “‘두정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천안 두정 지역의 핵심 입지에 위치한 랜드마크 아파트로서, 풍족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진다”라며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시설들과 접근성이 좋다 보니 향후 미래 가치도 높게 전망되면서, 투자 목적의 상담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두정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청약일정은 오는 21일(수)에는 특별공급을, 22일(목)~23일(금)에는 청약 접수를 진행하며 당첨자 발표는 29일(목)~30일(금)이다. 단지 규모가 큰 만큼 1회차 1234가구, 2회차 1352가구로 나눈 뒤 각 회차 별로 청약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회차별로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중복청약이 가능한 만큼 1순위 1회차에 낙첨하더라도 2회차 1순위에서 당첨을 다시 한번 노려볼 수 있다. 정당계약은 7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3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두정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견본 주택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531에 위치한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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