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녹십자엠에스가 대한적십자사와 231억3900만원 규모의 핵산증폭검사(NAT) 시약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매출의 26.86%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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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주기자
입력2017.06.14 14:45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녹십자엠에스가 대한적십자사와 231억3900만원 규모의 핵산증폭검사(NAT) 시약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매출의 26.8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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