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문재인 정부가 일자리 질 개선 정책과 함께 치매 국가책임제, 국공립 보육시설 확대 정책 등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씨트리가 강세다.
30일 오후 2시16분 현재 씨트리 주가는 전날보다 12.06% 오른 6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지난 28일 "사회정책은 치매 국가책임제, 국공립보육시설 확대 등을 우선 추진한다"고 말했다. 국정기획위원회는 전날 건강보험공단 등 정부부처와 산하기관을 상대로 치매 의료비의 90%에 대해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치매 국가책임제를 논의했다. 국내 중견 제약사 씨트리는 치매치료제 '엑셀씨'를 생산하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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