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200만원짜리 람보르기니 스마트폰 '알파원'이 러시아와 한국, 중국, 영국, 두바이 등 5개국에서 출시된다.
알파원은 람보르기니만의 철학과 디자인을 첨단 소재로 만든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다. 알파원은 기존 모델이었던 88 타우리 이후 2년 만에 토니노 람보르기니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스마트폰이다. 제품명에 사용된 ‘α(알파)’와 ‘one(원)’은 강인하고 완벽한 남성을 상징한다. 남들과 다른 특별함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품격 높은 스마트폰의 이미지를 담았다.
알파원을 런칭한 다산네트웍스 남민우 회장은 “더 이상 기술력만으로 승부할 수 없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소비자의 감성에 접근할 수 있는 브랜드 철학과 디자인, 그리고 희소성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고자 람보르기니와 협력해 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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