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원대의 합리적 가격으로 위스키 대중화 선도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디아지오코리아는 지난해 10월 출시한 '조니워커 레드 레이블 200㎖'에 이어 '블랙 레이블 200㎖' 소용량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조니워커 블랙 레이블 200㎖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세련된 제품 포장으로 홈술족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디아지오가 추진하고 있는 '위스키 대중화'라는 측면에서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제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니워커 블랙 레이블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스카치 위스키 제품으로 세계적인 위스키 품평가 찰스 맥린으로부터 '위스키 카테고리 내에서 가장 뛰어난 명작'이라고 극찬을 받은 받았고, 위스키 전문가 사이에서도 가장 폭넓게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다.
패키지 안에 레시피와 레몬시럽을 함께 제공해 집에서도 누구나 쉽고, 맛있게 '조니레몬' (조니워커 칵테일)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간편한 휴대성은 물론 선물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눈길을 끄는 세련된 포장은 젊은 소비자층에게 혼술 및 홈술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조길수 대표는 “디아지오코리아는 국내 소비자들이 위스키를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새로운 주류문화를 제안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지난해 출시된 조니워커 레드 소용량에 이어 금번 선보이는 조니워커 블랙 레이블 200㎖가 다양한 방법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기는 위스키 문화 정착을 이끄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조니워커 블랙 레이블 200㎖ 제품은 편의점 기준 소비자가격 1만6000원대로 12일부터 전국 편의점 및 할인 마트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지난해 10월에 출시된 조니워커 레드 레이블 200㎖ 제품은 편의점 기준 소비자 가격 8000~9000원 대에 판매 중이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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