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대양제지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게약 체결 및 이행에 따라 최대주주가 권영 외 9명에서 신대양제지로 변경됐다고 10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 소유비율은 46.44%(124만7093주)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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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주기자
입력2017.04.10 13:42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대양제지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게약 체결 및 이행에 따라 최대주주가 권영 외 9명에서 신대양제지로 변경됐다고 10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 소유비율은 46.44%(124만7093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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