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강동구 암사동에서 '힐스테이트 암사' 460가구를 내놓는다.
'힐스테이트 암사'는 지하 3층~지상 26층, 5개동, 총 460가구로 이중 313가구가 일반에게 공급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72가구 ▲59㎡(B) 71가구 ▲84㎡(A) 172가구 ▲84㎡(B) 97가구 ▲84㎡(C) 48가구로 전 가구가 실수요층이 선호하는 84㎡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단지가 위치한 곳은 한강 프리미엄과 강남권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 우선 광나루 한강시민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한강변에 위치한 농구장, 축구장, 테니스장, 수영장 등은 물론 한강변 산책을 즐기기에도 편하다.
일부 가구에서는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암사생태공원, 고덕산, 올림픽공원, 길동자연생태공원, 강동아름숲, 암사동 선사유적지도 가까워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지하철8호선 암사역이 단지와 인접해 있는 초역세권 아파트이기도 하다. 암사역에서 이어지는 지하철 8호선 연장 노선이 개통되면 대중교통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교육·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신암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천일중, 신암중, 선사고 등도 주변에 위치했다.
이밖에 강동구 일대 개발 호재도 눈 여겨볼 부분이다. 천호동, 고덕동, 명일동 등에서는 도시재정비 사업이 한창이다. 또한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강동첨단업무단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조성 등으로 강동구가 강남-삼성-잠실권역을 잇는 서울의 새로운 비즈니스 중심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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