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이아이디는 계열사인 케이테코가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파산선고를 받았다고 13일 공시했다. 이아이디의 출자액은 55억원으로 이는 자기자본의 7.92%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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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돈기자
입력2017.03.13 18:18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이아이디는 계열사인 케이테코가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파산선고를 받았다고 13일 공시했다. 이아이디의 출자액은 55억원으로 이는 자기자본의 7.9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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