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파리바게뜨가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시즌 한정 스페셜 케이크를 비롯해 기획제품 70여종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내놓는 제품은 레드벨벳 스폰지에 베리잼과 생크림을 바르고 러브픽과 플라워 장식을 올린 '사랑의 레드벨벳 케이크' 두가지 컬러가 돋보이는 하트 모양 케이크에 리치와 산딸기 크림을 넣고 러브픽, 생딸기, 블루베리로 장식한 ‘사랑의 투톤하트 케이크’ 크랜베리 스폰지와 달콤한 딸기잼이 조화로운 ‘러블리핑크 마카롱 케이크’ 화이트, 블루베리 스폰지에 상큼한 블루베리잼을 더한 ‘러브유 커플 케이크’ 등이다.
유럽 스타일의 감각적인 디자인에 사랑의 꽃말을 담은 프리미엄 초콜릿 제품도 출시한다. 또한 프리미엄 초콜릿, 쿠키, 캔디 등을 사랑스러운 박스에 다채롭게 담은 조합형 선물인 ‘플라워 하트’, ‘엔드리스 플라워’ 등도 함께 선보인다.
다양한 협업 제품도 출시한다. 개봉 예정작인 디즈니 영화 '미녀와 야수'와 협업 제품으로 로즈돔(영화에 등장하는 장미꽃)을 모티브로 한 플라워 초콜릿 ‘로즈돔 초코’ 미녀와 야수가 디자인된 틴케이스(알루미늄 재질의 사각형 용기)에 초콜릿을 담은 ‘플라워 가든’ 등을, 초콜릿 브랜드 '키세스'와 협업 제품으로 ‘키세스 초코 케이크’, ‘키세스 딸기 케이크’ 등을 내놓을 예정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