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굿모닝증시]美대선에 대응해야 하는 코스피

시계아이콘02분 2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코스피가 반발 매수에 힘입어 5일만에 반등했다. 지난 2일 지수 2000선이 붕괴된 이후 1970선까지 내려앉았으나 저가 매수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국내 증시는 미국 대선과 '최순실 게이트' 등 국내외 정치적 변수로 연일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오는 8일 미국 대선이 예정돼 있어 증시 변동성은 더욱 커질 가능성이 높다. 미국 대선과 관련해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김용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최근 글로벌 증시 조정은 힐러리 승리라는 낙관론에 경도됐던 시장이 트럼프 부활을 목격한 이후 겪게되는 인지부조화 과정으로 이해된다. 트럼프 승리는 매크로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를 넘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통화정책 신뢰도 훼손을 야기할 소지도 병존한다. 힐러리 승리시 매크로와 국제 금융시장 변동성 축소와 함께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를 예상한다. 반면, 트럼프 승리 시엔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정책 불확실성 심화 등으로 글로벌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와 함께 금융시장 쇼크가 우려된다.


오는 10일인 11월 옵션만기일이다. 미결제약정 증가 추세를 고려할 경우, 최근 외국인 선물매도는 전매도 청산이 아닌 신규매도 성격이 크다. 이는 트럼프 당선이라는 테일 리스크 대비 차원의 헤지 성격이다. 트럼프 당선 시 추후 예상되는 시장 불확실성 헤지를 위한 외국인의 공세적 선물매도 가능성, 힐러리의 초접전 승리시엔 이벤트 리스크 해소에 따른 안도감과 트럼프 진영의 선거불복 등의 추가 정치 리스크 확산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 교차 가능성이 병존한다. 단, 힐러리 보합권 승리는 외국인 선물의 제한적 매도우위로 파급될 개연성이 높다. 시장안정을 위해선 힐러리 압승이 선결과제다.

다음주엔 코스닥 중소형주 제자리 찾기도 진행될 것으로 본다. 시장 분위기 반전의 신호탄을 찾는다면, 1차로는 미국 대선 결과 확인, 2차로는 국민연금의 중소형주 위탁운용사 선정완료 및 자금집행 개시 시점이 될 것이다. 8일 미 대선과 11일 국민연금의 중소형주 위탁운용사 선정발표 가능성을 염두에 둘 경우 다음주 중 중소형주 시장 주가 바닥확인 및 제자리 찾기 시도가 나타날 것이다.


다음주 코스피는 1950~2020을 예상한다. 미국 대선 결과와 11월 옵션만기 변수가 결합해 시장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한 주 증시흐름을 예상한다. 힐러리의 압도적 승리가 다음주 시장 안정화의 관건이 될 것이다. 이분법적 수혜주 찾기보단 선거결과와 정치변수 안정화 여부를 감안한 보수적 시장대응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 힐러리·트럼프 정책 교집합인 글로벌 재정지출 확대 수혜가 기대되는 씨클리컬(화학·철강·조선), 시장 불확실성 안전지대인 배당주, 중소형 가치주 우위의 시장흐름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한다.


◆민병규 유안타증권 연구원=힐러리와 트럼프의 지지율 격차가 축소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당선에 가까운 것은 힐러리다. 통합 여론조사 결과를 참고하면 힐러리의 지지율은 47.2%, 트럼프는 45.5% 정도다. 그러나 선거인단을 감안한 '당선 가능성'은 힐러리가 66.9%로 우세하다.


트럼프의 지지율이 높아지면서 페소화의 명목가치는 약세다. 그러나 페소화에 대한 투기적 순매도 포지션은 오히려 감소되고 있다. 트럼프 당선 가능성이 크지 않거나, 당선되더라도 독단적이고 과격한 공약의 실현은 어렵다는 인식이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본다.


트럼프 후보의 선전이 금융 시스템이나 경제에 미치는 충격 역시 지표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글로벌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CESI)는 선진국과 신흥국에서 동반 개선 중이다.


10월 전미개인투자협회 투자심리지수는 트럼프 리스크를 반영해 하락했다. 반면 스테이트 스트리트(State Street) 기관투자자 심리지수는 북미와 유럽, 아시아에서 동반 개선됐다. 리스크 지표의 안정과 경기 모멘텀 개선을 근거로 냉정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보통 기관투자자 심리지수와 주요 신흥국에 대한 외국인 순매수 추이는 동행한다. 특히 정정 불안이라는 내부 요인이 더해진 한국의 외국인 수급 변화 가능성을 우려하는 시각이 있지만 외국인의 포지션 차별화는 나타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은택 SK증권 연구원= 코스닥의 하락이 심상치 않다. 10 월 이후 하락이 가파르게 진행되면서 600선까지 하락했다. 10 월 이후 코스피가 2.9% 하락했지만, 코스닥은 무려 10.5% 하락했다.


코스닥 시장이 큰 폭으로 하락한 이유는 세가지다. 과도한 신용융자의 증가가 수급부담으로 이어지고 있고, 실적전망도 부정적이며, 연말연초 산적해 있는 대외 이벤트도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어서다. 이 요인들의 영향력이 완화되는 시점에서 하락 압력이 해소될 가능성이 높다.


우선 개인 신용잔고 측면에서는 7 월말~8 월초에 신용잔고가 급격하게 이뤄졌음에 주목한다. 만기가 3개월인 점을 생각하면 10월 중순에서 11월 중순 사이 매도 고점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실적 측면에서도 11월 중순이면 3분기 실적발표가 마무리 국면에 진입한다. 이 시점에 실망감에 대한 매도세가 진정될 가능성이 있다. 연말연초 대외 이벤트는 여전히 남아있다. 하지만 수급 문제의 해소와 낮아진 가격은 이벤트에 대한 민감도를 낮출 것이다.


신성장산업의 성장성을 지지한다. 따라서 현재 코스닥(중소형주) 시장이 하락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이러한 시점에 오히려 좋은 매수 기회가 나타날 것으로 본다. 수급과 실적 문제가 모두 반영되는 시점부터 시작될 코스닥 제자리 찾기는 단기적으로 좋은 투자 기회다. 특히 신용융자가 갑작스레 감소하면서 동시에 낙폭이 컸던 종목의 반등 가능성에 주목한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3.0308:26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하나(종합)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하나(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으로 전쟁의 성격과 기간이 기존 목표와 달라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

  • 26.03.0306:43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이란에서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는 미국이 이란 오만만에 있던 함정 11척을 격침했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틀 전만 해도 이란 정권은 오만만에 11척의 함정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오늘 그들은 전혀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오만만은 이란 남부 연안에 위치해 걸프 해역(페르시아만) 입구인 호르무즈 해협과 맞닿은 전략적 해역이다

  • 26.03.0305:24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사흘째 이어지는 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걸프 지역 주요국 지도자들과 잇따라 접촉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 AFP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 지도자들과 통화했다. 일각에선 4년 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이란 및 걸프 국가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온 러시아가 이번 분쟁에서 목소리를 내

  • 26.03.0303:40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며 "(지상군이) '아마도 필요 없을 것'이거나, 혹은 '필요

  • 26.03.0303:10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시작한지 이틀 만인 2일(현지시간) 첫 공개 석상에 나타나 "(이란과의 전쟁이)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서 제2차 세계대전, 베트남 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 유공자 3명에게 훈장을 수여하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715:30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적인 팬클럽이라고 할 수 있는 '재명이네 마을'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 두 사람을 강제로 퇴출했다. 현재의 흐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사건의 기폭제가 된

  • 26.02.2615:31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2월 2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과 함께 오늘 생생토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박원석 전 의원, 이태규 전 의원(2월 23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