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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프로농구 서울 SK나이츠가 시즌 첫 승리를 신고했다.
SK는 3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한 2016~2017 KCC 프로농구 1라운드 홈경기에서 창원 LG 세이커스를 100-82로 이겼다. SK는 세 경기 만에 첫 승리를 기록했다. LG는 2승2패가 됐다.
SK는 결과 뿐만 아니라 두 가드 김선형과 테리코 화이트가 함께 맹활약해 의미 있었다. 김선형이 28득점, 화이트가 27득점을 기록했다. LG는 제임스 메이스가 23득점을 기록했지만 팀 패배를 막을 수 없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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