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靑 인적쇄신 시나리오는?…문고리 3인방 거취 등 다양한 '경우의 수' 존재

시계아이콘02분 1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거국중립내각을 충분히 검토하겠다. 다만 구성 자체에 굉장히 많은 시간이 소요돼 개인적으론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황교안 국무총리)
▲"거국중립내각 등 다양한 의견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현재 인사시스템으로는 약간의 시간적 여유가 필요하다."(김재원 청와대 정무수석)


靑 인적쇄신 시나리오는?…문고리 3인방 거취 등 다양한 '경우의 수' 존재 청와대 / 사진=아시아경제DB
AD

◆朴대통령 장고 돌입…문고리 3인방 운명은?= '최순실 게이트'가 정치권을 집어삼키면서 거대한 블랙홀을 형성하자, 이를 벗어나기 위한 당정청의 1단계 인적 쇄신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론 악화를 감안해 개편을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지만 박근혜 대통령은 장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일정 규모의 내각과 참모진 교체가 불가피하다는 압박이 비등하지만, 상징적 존재에 머무는 당정청 수뇌부의 퇴진은 별 의미가 없다는 반박도 상당하다.

28일 청와대는 "박 대통령이 인적 쇄신을 포함해 흔들림없는 국정 운영을 위해 숙고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아울러 특별검사제나 국정조사 실시에 앞서 민심을 추스리기 위한 책임론의 폭과 규모가 화두로 떠올랐다.


세간에서 박 대통령의 하야나 탄핵까지 거론되는 가운데 국정 운영의 차질을 피하기 위해 측근부터 경질해야 한다는 요구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이날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박 대통령의 최측근인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등을 거론하며 이들의 사퇴를 선결 조건으로 요청했다. 동시에 조건이 충족될 때까지 여당과의 특검제 실시 협상도 중단을 선언했다.


앞서 이원종 청와대 비서실장은 자신을 포함한 수석비서관 전원이 자리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상태다. 여야도 "청와대 참모진이 먼저 사퇴하라"며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여당인 새누리당조차 "상징적 존재에 머무는 당정청 수뇌부보다 최씨의 국정농단에 연루된 주요 참모진이 먼저 물러나야 한다"는 입장이다.


靑 인적쇄신 시나리오는?…문고리 3인방 거취 등 다양한 '경우의 수' 존재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野, "측근인사 정리해야 특검 협상"…靑참모진 "자리에 연연하지 않아"= 이에 따라 다양한 경우의 수가 거론되고 있다. 우선 이른바 '문고리 3인방'으로 불리는 청와대의 이재만·안봉근·정호성 비서관과 실세인 우병우·안종범 수석의 퇴진에는 이견이 없어 보인다.


반면 최씨의 국정농단 과정에서 드러났듯이 황교안 국무총리나 이원종 청와대 비서실장은 최씨의 존재만 어렴풋이 알았을 뿐 사실상 비선라인보다 아래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면서 책임론에선 한 발짝 뒤로 물러난 상태다.


당내 비박(비박근혜)으로부터 거센 사퇴압력을 받는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도 이미 당내 입지를 상당 부분 상실한 상황이라 거취 자체가 큰 의미가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최고위원회의에선 참석자들이 이 대표에게 공개적으로 입단속을 주문하는 하극상을 연출했다.


하지만 박 대통령이 특유의 장고에 들어가면서 이르면 주말께 예상됐던 인적 개편은 더 늦어질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여당 관계자들도 "박 대통령이 인적 개편과 관련된 공식적인 (청와대) 대책회의 없이 홀로 심사숙고하고 있다"며 "무작정 결정을 기다릴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승부사 기질이 강한 박 대통령은 이미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상정한 것으로 보인다. 참모진도 다양한 카드를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친박 인사는 "1, 2차로 나누어 수습책을 찔끔 내놓는 것보다 조금 더 기다린 뒤 대대적인 인적 쇄신에 들어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독일에 체류 중인 최씨가 언론 인터뷰에서 "당장 귀국하기 어렵다"고 밝힌 만큼 박 대통령도 결정을 서두를 수밖에 없다는 반론이 나온다.


다만 어떤 경우라도 여론의 불만을 완전히 잠재울 수 없는 만큼 다양한 강약 조절안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내각 총사퇴나 청와대 참모진 전면쇄신, 거국 내각 등은 현재로선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 국정의 연속성이 훼손되기 때문이다.


靑 인적쇄신 시나리오는?…문고리 3인방 거취 등 다양한 '경우의 수' 존재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 사진=아시아경제DB


◆최씨 사법처리, 측근은 그대로…불통 시나리오도 가능= 가장 우려되는 대목은 박 대통령이 여론에 맞서 인적 쇄신 없이 정면돌파를 시도하는 시나리오다. 최씨와 최씨 측근들을 검찰이 조사하거나 기소하는 선에서 마무리짓는 방안이다. 이는 "순수한 마음에서 (최씨와의 관계가) 이뤄졌다"는 박 대통령의 입장을 옹호하는데 적격이다. 그동안 이어온 '불통의 정치'와도 잇닿아 있다.


현재로선 문고리 3인방이나 우병우·안종범 수석 가운데 선택적으로 경질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그러나 과거 박 대통령의 인사 스타일을 보면 이원종 청와대 비서실장을 경질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 경우 "몸통은 놔두고 깃털만 건드렸다"는 비난을 받게 된다.


황교안 총리를 포함한 소폭 개각도 거론된다. 다만 총리를 경질할 경우 야권이 요구하는 거국 내각을 받아들이는 모양새가 되는데다, 향후 정부의 무게중심이 총리 쪽으로 쏠릴 가능성이 높다. 여권 관계자는 "이정현 대표 사임도 언급되지만, 청와대의 잘못을 당에 떠넘기는 모습이 돼 쉽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결국 여권에선 상징적으로 측근 1~2명을 먼저 정리하고, 당정청 수뇌부 중 1명에게 국정책임을 지울 것이란 시나리오가 힘을 얻고 있다. 국정 운영의 차질이 없는 범위에서 국민 여론을 겸허히 수용한다는 원칙에 충실했다는 모양새를 갖추기 위해서라는 설명이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3.0308:26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에 뒀나(종합)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에 뒀나(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으로 전쟁의 성격과 기간이 기존 목표와 달라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

  • 26.03.0306:43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이란에서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는 미국이 이란 오만만에 있던 함정 11척을 격침했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틀 전만 해도 이란 정권은 오만만에 11척의 함정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오늘 그들은 전혀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오만만은 이란 남부 연안에 위치해 걸프 해역(페르시아만) 입구인 호르무즈 해협과 맞닿은 전략적 해역이다

  • 26.03.0305:24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사흘째 이어지는 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걸프 지역 주요국 지도자들과 잇따라 접촉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 AFP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 지도자들과 통화했다. 일각에선 4년 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이란 및 걸프 국가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온 러시아가 이번 분쟁에서 목소리를 내

  • 26.03.0303:40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며 "(지상군이) '아마도 필요 없을 것'이거나, 혹은 '필요

  • 26.03.0303:10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시작한지 이틀 만인 2일(현지시간) 첫 공개 석상에 나타나 "(이란과의 전쟁이)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서 제2차 세계대전, 베트남 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 유공자 3명에게 훈장을 수여하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715:30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적인 팬클럽이라고 할 수 있는 '재명이네 마을'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 두 사람을 강제로 퇴출했다. 현재의 흐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사건의 기폭제가 된

  • 26.02.2615:31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2월 2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과 함께 오늘 생생토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박원석 전 의원, 이태규 전 의원(2월 23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