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교, 대한건설정책연구원장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대한건설정책연구원(원장 서명교·사진)은 18일 오전10시 서울 팔래스호텔 체리룸에서 '건설산업 미래 생산체계 모색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한수 세종대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건설산업 환경변화를 분석하고, 현재 건설산업 생산체계가 미래의 변화에 대응하기에 적합한 것인지, 그리고 미래 생산체계는 어떠해야 하는가를 모색하는데 필요한 화두를 제시했다.
이어 신동우 아주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토론에서는 김정희 국토교통부 건설경제과장, 전재열 한국건설관리학회장, 조훈희 고려대 교수, 김성일 국토연구원 주택토지연구본부장, 문혁 건설사업정보센터 기획총괄실장, 신은영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 김영윤 대한전문건설협회 토공사업협의회장, 윤강철 무영CM 이사, 이원규 대한전문건설협회 건설정책본부장 등 전문가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서명교 원장은 "국내외 건설시장에서 성장 한계에 직면한 한국 건설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현재 생산체계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진행한 첫 번째 세미나"라며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으로 건설산업의 미래를 대비하는 일련의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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