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여성 10명 중 4명, 가을철 요실금 주의보

시계아이콘02분 0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폭염이 물러가고 어느새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찾아왔다. 영원히 지속될 것 같던 무더위를 떠올리면 반가운 마음이 앞서지만, 요실금을 겪고 있는 환자들의 남모를 고민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골반근육과 조직이 수축하면서 방광이 예민해져 평상시보다 소변량이 늘기 때문.


요실금이란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소변이 새어 나오는 증상으로, 일상에 크게 지장을 줄 정도로 심각한 질병은 아니지만 소변을 자주 보아야 하는 등 불편함과 수치심을 유발해 삶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 10명 중 4명은 요실금 증상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실금은 가을철 급격히 내려가는 기온의 영향을 받아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는 만큼, 특히 더욱 꾸준하고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업계는 요실금 치료기기부터 전용 패드, 언더웨어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요실금 환자들을 위한 편리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제품들을 소개한다.


◆하루 15분, 편하고 쉬운 요실금 치료기기 ‘이지케이(Easy K)’

여성 10명 중 4명, 가을철 요실금 주의보
AD

골반근육뿐만 아니라 엉덩이 아래에 있는 PC근육을 강화하는 케겔운동은 요실금 예방 및 치료를 비롯해 산전후 관리, 변비, 치질, 그리고 자궁탈출증 등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케겔운동은 한두 번 일시적으로 시행하는 것으로는 치료 효과를 거두기가 어렵다. 이에 좀 더 쉽고, 간편하게 자동 케겔운동을 할 수 있는 자동 케겔운동기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라베르샤’의 ‘이지케이(Easy K)’를 들 수 있다.


식약처의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요실금 의료기기 이지케이는 인체에 무해한 전기자극으로 골반저근과 항문 주위 근육을 수축, 이완하여 자동 케겔운동을 돕는다. 의자나 변기, 침대 등 앉을 수 있는 곳에 올려놓은 뒤 원하는 모드를 선택하고 앉아있기만 하면 요실금 치료 프로그램이 작동된다. 뿐만 아니라 체외형 제품으로 삽입형 치료기와 비교해 위생적이고 남녀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가볍고 슬림한 요실금 패드 ‘아유레디?’


여성 10명 중 4명, 가을철 요실금 주의보

통풍이 되지 않는 나일론, 레이스 소재의 속옷에 소변이 묻어날 경우에는 악취뿐만 아니라 건조함이나 가려움을 느낄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면 소재의 속옷을 착용하거나 팬티라이너, 패드 등 위생용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잘풀리는집 화장지 브랜드를 제조하는 미래생활은 지난 7월 성인위생용품 브랜드 ‘아유레디?’를 런칭했다. 경증 요실금 환자를 위한 ‘아유레디 라이너 스타일’을 비롯,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을 위한 ‘아유레디 테이프 스타일’ 등 제품 라인업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요실금 전용 패드 ‘아유레디 라이너 스타일’은 2mm의 얇은 두께로 티가 나지 않는 옷맵시와 뛰어난 활동성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배어나지 않는 흡수력을 지녀 장시간 착용 시에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하는 요실금 팬티 ‘펑션메드’


여성 10명 중 4명, 가을철 요실금 주의보

요실금 팬티는 통기성이 탁월한 면 소재로 만들어진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속옷 밖으로 새지 않고, 냄새를 확실하게 잡아주어야 하는 것은 물론, 세련된 디자인과 편리한 착용감까지 갖추고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기능에만 초점을 맞추었던 기존과 달리, 최근에는 기능과 스타일을 모두 충족하는 요실금 팬티 제품들이 속속히 출시되고 있다.


세계적 섬유기업 ‘쉘러’는 소변, 땀 등 수분을 즉시 흡수하는 고기능성 원단으로 만들어진 요실금 팬티 ‘펑션메드’를 내놓았다. 겉면은 물론 봉제선까지 빈틈 없는 방수 처리로 수분이 새는 것을 방지했으며, 실버 솔트(silver salt) 항균 처리로 불쾌한 냄새를 유발하는 세균, 곰팡이 등의 증식을 억제한다. 또한 타사 일회용 팬티와 달리 일반 속옷처럼 세탁해 입는 반영구적 제품으로 경제성을 높였다.


◆요실금 냄새 걱정 해소시켜주는 여성 청결제 ‘보나데아 궁’


여성 10명 중 4명, 가을철 요실금 주의보

새는 소변으로 인한 악취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청결한 위생관리가 필수적이다. 여성 청결제가 요실금 환자들의 필수품이라는 인식이 확대되면서, 관련 업계도 요실금 환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서고 있다.


특히 주목을 받고 있는 제품은 여성 시크릿 브랜드 ‘보나데아’가 선보인 ‘보나데아 궁’이다. 보나데아 궁은 뛰어난 냄새 제거와 수축 효과로 많은 여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여성 청결제로, 각종 생약성분과 알로에 추출물로 구성되어 예민한 부위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랜 기간 동안 사용하더라도 내성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