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장흥군 복지 안전망, “요람에서 무덤까지”촘촘

시계아이콘02분 0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장흥군 복지 안전망,  “요람에서 무덤까지”촘촘 김성 장흥군수가 어르신들을 위로 격려하고있다.
AD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마을 이장 등을 활용한 인적 복지 안전망 구축"
"사회복지재단, 기업 출향인사 등 외부 후원기관과 교류 확대 재정 한계 극복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장흥군(군수 김성)은 정부 지원과 민간자원을 연계를 통한 물샐 틈 없는 복지 안전망 구축으로 지역사회에서 좋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군은 갈수록 다양해지는 지역의 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어머니 품 같은 복지 장흥’프로젝트를 추진하여 복지 사각 지대를 해소하는데 성과를 높이고 있다.

특히, 정부의 기초적인 지원에서 벗어나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수혜자를 발굴하여 긴급 지원할 수 있는 ‘헬프데이(Help Day)’시책을 전국 지자체중 최초로 운영하여 현장 체감형 복지정책을 실현하고 있다.


헬프데이는 수혜자의 어려움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복지 이장과 공무원 등 4명이 1조로 구성되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애로점과 생활환경 등 복지수요를 파악하고 그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다.


금년 상반기에는 5개 읍면에서 170가구의 긴급 지원 수혜자를 발굴하여 주택신축과 화장실 등 주거환경 개선, 양곡 등 생필품 지급에 총 1억 6천여만원을 지원했다.


노약자와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지역 노년층의 오랜 숙원인 노인복지관이 총 50여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어 오는 11월 개관할 예정이다.


장흥인물알기, 요가·노래·한글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경로식당운영, 탁구와 당구 등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물리치료실 등을 운영할 계획으로 노년층의 여가 문화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관내 402개 등록 경로당에 균등 지원하고 있는 운영비와 양곡비를 이용자수에 따라 차등 지원하는 방안도 마련 중이다. 경로당 출입구 개선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에어콘 설치 등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오는 11월 개관 예정인 전라남도 장애인 종합복지관 장흥분관은 지역 장애인의 복지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연간 소요되는 운영비 3억 5천만원은 전액 도비로 지원되어 군비 절감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열악한 장애인 복지 인프라 개선을 위해 장애인 작업재활시설 신축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열악한 군 재정 여건을 감안 보건복지부 사업 공모와 민간 사회복지재단 후원사업을 연계시켜 2018년도부터 장애인들이 전용 사업장에서 일하면서 실질적인 소득을 보장받고 완전한 사회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여성과 아동 등 취약 계층을 위한 톡톡 튀는 시책운영도 눈에 띈다.


매월 2차례씩 운영하는 독거노인과 중증 장애인을 위한 ‘어머니 빨래터’운영에 226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침구 등 1천여채를 세탁했고, 민간 후원자를 발굴하여 여성 생리용품 구입에 애로가 있는 저소득 여학생 327명에게 생리용품 6개월분을 긴급 지원하는 등 살아있는 복지정책을 실천하고 있다.


다문화 여성에 대해서는 매년 5명에게 친정 나들이를 위한 항공료와 체제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토요시장 내에 다문화 전통음식거리도 운영하고 있다. 인터넷 사용료 지원과 함께 한국에서 보내고 있는 행복한 일상 모습을 담은 사진첩 15명분을 제작 친정에 보내는 ‘해피앨범제작 친정에 보내기’사업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소득층 희망사다리사업을 통해서는 여성단체 회원과 조손가정 어린이들이 멘토·멘티를 맺고 각종 문화생활을 함께하며 부모의 빈자리를 채우고 있다.


아이들이 행복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역아동센터, 그룹홈, 결식우려 아동급식 등을 운영하고 있다.


군의 이러한 복지 지원이 마냥 퍼주기만 계속되는 것은 아니다.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는 체계적인 자활사업에 참여시키고, 취업과 창업을 통한 탈수급을 유도하고 있다.


지역 자활사업을 맡고 있는 장흥지역자활센터는 내실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사업 추진으로 전국에서 최초로 ?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건강교실 운영과 집합교육을 통해 과다 의료 진료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의료비 지원의 누수도 막고 있다.


이 같은 각종 복지시책의 효과가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수상실적 횟수 또한 늘어나고 있다.


제10회 복지부문 대한민국 서비스 만족대상, 2016나눔캠페인 우수시군 선정, 2015년 장기요양기관 최우수 기관 수상 등 올해 상반기에만 복지부문에서 5개의 수상실적을 거뒀다.


국공립어린이집 신축 지원,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23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16억6천만원에 이르는 인센티브도 확보했다.


AD

김성 군수는 “지역사회 전체가 복지 메신저로 나서야 어머니 품 같은 복지가 이루질 수 있으며 지역 주민의 동의와 공감 속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나아가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