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IFA 2016] 막 오른 IFA, '기술+α' 혁신을 뛰어넘다

시계아이콘01분 4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IFA 2016] 막 오른 IFA, '기술+α' 혁신을 뛰어넘다 삼성전자가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IFA 2016 부스에서 선보이고 있다.
AD


[베를린(독일)=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기술 이상의 가치를 보여줘라'

독일 베를린에서 2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 'IFA 2016'에서 삼성전자LG전자가 예상 밖의 신선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기술 혁신이라는 진부한 주제를 넘어 인수합병(M&A)이라는 전략적 판단의 중요성, 소비자 감동에 대한 고집 등을 명확하게 제시한 것이다. 이는 제조 기업의 한계를 극복하는 행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삼성전자, M&A 전략 강조 =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기술 M&A 기업'의 면모를 확실히 드러냈다. 루프페이 인수를 통해 만든 삼성페이, 보안 플랫폼 녹스(Knox), 스마트싱스 인수 후 개발한 스마트홈 솔루션, 프린터온 인수를 통해 만든 클라우드 솔루션, 스마트카 제품인 커넥트 오토와 관련 파트너 등 다양한 분야 제품들을 선보였다. 이들 기술은 삼성전자가 기술 M&A와 투자를 통해 창출해낸 성과물이다. 업계 관계자는 "과거 삼성은 기술의 개발부터 생산까지 자체 역량을 강조해왔는데 기술 변화가 빨라지는 최근에는 다양한 M&A와 벤처 투자도 확대하기 시작했다"며 "그같은 성과물이 이번 전시회에 대거 등장한 것은 삼성전자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를 짐작하게 하는 대목"이라고 말했다.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을 발굴하거나 현지 전문가들과 연구해 개발한 제품들도 눈에 띈다. 무선360오디오(오디오랩), 패밀리허브 냉장고에 탑재된 커뮤니케이션 기술(스티키) 등이 대표적이다.


전시장 중앙에는 삼성전자 사내 벤처 육성프로그램 씨랩(C-Lab)을 통해 스핀오프(자립)한 기업들이 자리를 잡았다. 삼성 관계자는 "삼성에서 인큐베이팅을 성공적으로 해낸 벤처들이 혁신적인 서비스와 제품들로 주목을 받고 있다"며 "씨랩이라는 삼성의 벤처 지원 프로그램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IFA 2016] 막 오른 IFA, '기술+α' 혁신을 뛰어넘다 독일 메쎄베를린에 만들어진 LG전자 시그니처 갤러리


◇LG전자, 기술 혁신에 예술을 입히다 = LG전자는 3개의 전시장을 마련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했다. 통상 마련하는 메인 전시장 외에 갤러리 전시장, B2B 전시장을 추가했다.


LG전자가 전시장 외부 정원에 구축한 'LG 시그니처 갤러리'는 마치 미술관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갤러리 전시장이다. 영국의 디자인그룹인 제이슨 브루지스 스튜디오에 의뢰해 초(超) 프리미엄 가전인 시그니처 상품과 스토리를 형상화해 미술관처럼 꾸몄다. 시그니처 TV와 세탁기 등을 분해했다 다시 조립하는 형식으로 소개해 완제품 뿐 아니라 부품도 수준급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LG전자 관계자는 "기술은 그 자체로도 중요하지만 이를 시장에 어떻게 알릴 것인지도 고민해야 한다"며 "특히 초 프리미엄 가전인 시그니처의 경쟁력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서는 예술적 가치를 더하는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IFA 2016] 막 오른 IFA, '기술+α' 혁신을 뛰어넘다 삼성전자가 IFA 2016에서 벤츠와 협업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E200 모델의 문을 열고 닫고, 전용 앱으로 컨트롤도 가능하다.


◇이종산업간 교류도 활발 = 지멘스, 보쉬 등 전통적인 유럽 가전업체들은 사물인터넷(IoT) 카드를 꺼내들었다. 기술 혁신이 중요한 상황에서 스마트홈 솔루션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기 때문이다. 특히 카르스텐 오텐베르크 보쉬-지멘스 최고경영자(CEO)는 IoT 스마트홈을 주제로 IFA2016 기조연설을 진행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이종산업간 교류도 돋보인다. 삼성전자가 전시장에 벤츠 제품을 전시하고 스마트폰으로 문을 여는 시연까지 하는 가운데, 디터 제체 메르세데스-벤츠 회장은 기조 연설을 맡는다. 자동차와 IT 융합 현황 및 중요성, 미래 자동차 기술 발전 방향, 연결성을 갖춘 자동차의 미래상 등을 발표한다.


소니의 경우 혁신을 통해 체질을 바꿨음을 강조했다. 한 동안 이어진 부진을 오디오, 콘텐츠, VR 등 소니가 잘 할 수 있는 노선을 택함으로써 털어버린다는 전략이다.


업계 관계자는 "변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인식이 업계에 확산된 것"이라며 "신기술을 도입한 창의적인 제품, 내외부의 기술 육성 프로그램 등은 ITㆍ가전업계에 유행처럼 자리잡은 것"이라고 밝혔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