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페이퍼코리아가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약세다.
1일 오후 2시45분 현재 페이퍼코리아는 전거래일 대비 9.64% 내린 684원에 거래되고 있다.
페이퍼코리아는 335억5000만원의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지난달 31일 장마감후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6100만주이며, 신주 예정 발행가액은 550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11월17일이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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