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동신대 컴퓨터학과 류갑상 교수와 학생들이 지난 7일 동신대 공과대학 네가와트 실습실에서 ‘2016 장애인 인권강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전남장애인재활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7월말까지 계속되며 류 교수 등은 이날 광주·전남 지역 장애인 인권강사 20여명을 대상으로 파워포인트를 강의에 활용하기 위한 프리젠테이션 기법 및 활용법을 지도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 봉사활동은 동신대학교 에너지네가와트인력양성사업단(단장 최정식 수소에너지학과 교수) 지식 나눔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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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갑상 교수는 나주시에 위치한 금성고와 봉황고 컴퓨터동아리 학생들에게 컴퓨터 기술을 지도하는 등 지식 나눔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오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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