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이큐스앤자루가 운영자금 45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신주 92만4024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인 퍼스트빌리지와 주주인 우진패션비즈다. 신주 발행가액은 4870원이며 기준 주가에 대한 할인율은 9.96%다. 신주는 오는 27일 상장할 예정이다.
이큐스앤자루는 이날 윤의석 씨 외 12인을 대상으로 신주 225만8720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도 결정했다고 밝혔다. 운영자금 110억원 조달을 위한 것으로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달 12일이다.
또 운영 및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 조달을 위해 135억원의 제 6회차 전환사채(CB) 발행하기로 했다. 만기 이자율은 1.5%이며, 전환청구기간은 내년 7월12일부터 2021년 6월12일까지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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