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굿모닝증시]갈길 먼 코스피

시계아이콘02분 0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코스피가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이후 나흘째 상승해 1970선을 회복했으나 더 높이 치솟진 못할 것이라는 데 무게가 쏠리고 있다.


단기 반등에 따른 부담감에 차익실현 물량이 대거 쏟아져 나올 것이라는 우려다. 외국인 수급 역시 불안 요인이다. 브렉시트 이후 발표될 각종 글로벌 지표에서 부정적 기류가 형성되면 외국인의 본격적 이탈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코스피 '브이(V)'자 반등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단기 저항선은 1980선으로 판단된다.


7월 초 코스피가 1980선을 넘어 안착할 가능성은 낮다. 과거 위기국면에서 반등·상승 패턴을 보면 최대 50% 되돌림 이후 전 저점 테스트 또는 반등폭의 50% 되돌림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현재 낙폭의 50% 되돌림 수준은 코스피 1980선이다. 코스피 1970선을 중심으로 200일, 20일, 60일 이동평균선이 밀집됐다.

녹록지 않은 수급여건에 코스피 매물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브렉시트 여파로 파운드와 유로화가 레벨다운 진행중이다. 영국과 유럽 조세회피지역 자금의 2조1000억원 유출 가능성이 있다. 국내 기관이 코스피 1950선 회복과 함께 금융투자 중심의 매도물량을 출회중이다. 대외 악재들의 여파로 투자 시계가 짧아졌다.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유입도 제한적일 전망이다. 추격매수는 자제해야 한다. 변동성을 활용한 비중확대는 추경과 실적시즌 유망 업종이다. 자동차, 내수소비재, 화학, 에너지, 반도체 등을 추천한다.


브렉시트 현실화 직후 단기 매수 대응을 추천한다. 하지만, 7월 중순 이후부터 브렉시트로 인한 금융시장의 쇼크와 경제주체 심리 위축을 경제지표로 확인하기 시작할 것이다. 오는 19일 독일 7월 ZEW 지수, 22일 미국·유럽 7월 제조업·서비스업 PMI, 25일 미국 소비자기대지수가 발표된다. 브렉시트 이후 처음 보게되는 7월 지표이자 심리지표다. 영국, 유럽의 경제지표 부진을 확인할 경우 시장에는 브렉시트발 불안심리가 재차 확대될 전망이다.


◆김영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영국인들은 과연 한국 주식을 팔까. 과거 유럽발 악재시 평균 4조7000억원의 순매도 물량이 나왔다. 유럽·영국계 자금 비중이 70% 정도다.


2010년 이후 갑작스러운 대외 악재가 코스피에 충격을 준 이벤트는 7차례였다. 이벤트 전후 외국인 투자자들은 2개월간 평균 6조3000억원의 순매도를 보였다. 강도는 충격의 진원지에 따라 상이했다. 미국발 충격 시에는 평균 8조3000억원의 순매도가 나타났다. 중국발 충격은 5조9000억원, 유럽발 충격은 평균 4조7000억원 순매도가 있었다.


한국 주식시장에 미치는 수급 영향은 유럽 리스크보다 미국·중국 리스크가 더 컸다. 순매도 주체도 달랐다. 미국발 충격 당시 지역별 외국인 순매도 비중은 영국계 30%, 유럽계 13%, 아시아계 30%, 미국계 13%, 중동계 10%였다. 글로벌 투자자들의 광범위한 매도가 나타났다. 미국이 세계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전세계 GDP의 20%) 이 커 세계 경제 침체에 대한 우려가 불거졌기 때문이다.


반면 유럽발 충격은 영국·유럽계의 순매도 비중이 70%였다. 그 중 영국이 전체의 59%를 차지했다. 펀더멘털 우려로 인한 주식 비중 축소보다는 유럽 금융기관들의 유동성 확보 차원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외국인 순매도가 과거 유럽발 리스크 평균 수준으로 반복된다면 4조7000억원 가량 매물이 출회될 수 있다. 충격 후 한 달간 출회된 매물은 3조8000억원 수준이었다. 이번에는 한국 주식 순매도가 과거에 비해 가파르지 않으리라고 본다.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째, 유럽발 충격에 의한 매도 주체는 주로 유럽계 자금이었다. 과거 충격 발생 시에는 파운드와 유로가 강세를 보였다. 세 시기 원·파운드, 원·유로 환율은 평균 2.5%, 0.8% 상승했다. 해외 자산 매각에 부담이 없었다. 이번에는 다르다. 6월23일 이후 원·파운드, 원·유로 환율은 8.3%, 0.3% 하락했다. 지금 유럽계 자금이 주식을 매도하 려면 환차손을 감수해야 한다. 유럽 투자자들에게는 부담스럽다.


둘째, 과거 유럽 재정위기로 인한 리스크는 금융기관 유동성 부족에 대한 우려였다. 하지만 브렉시트는 아직 유동성 리스크로 비화될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 유로존 단기 금리는 2010, 2012년에 비하면 양호한 수준이며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도 과거 위기 수준에 비해 안정적이다. 유럽중앙은행(ECB)은 국채와 회사채를 매입해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다. 유럽 금융기관들이 서둘러 유동성을 확보할 필요성은 낮다. 다만 단기금리 급등, 영국 자산가격 급락 등 유동성 위험이 높아지는 신호에 대해서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동 지표 상승 시에는 유동성 확보 차원의 유럽계 자금 매도가 확대될 수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