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국산 완구 주세요" 장난감도 원산지 가린다

시계아이콘02분 5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사회 전반으로 확산된 케미포비아(화학물질 공포증)가 부모들의 장난감 선택 기준까지 바꿔놓고 있다. ‘브랜드’에서 ‘원산지’로 완구의 선택의 우선순위가 이동하고 있는 것. 얼마 전까지만 해도 고가의 유명 수입 브랜드 완구를 선호했지만, 요즘엔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국산 완구를 찾는 부모들이 급증하고 있다. 완구는 아이의 건강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제품인 만큼 믿을만한 제조시설에서 신뢰할 수 있는 방법으로 만들었는지가 얼마나 유명한 브랜드인가보다 더 중요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이동인 도너랜드 전무는 “점토 하나를 사면서도 식료품을 구매할 때처럼 성분과 안전인증마크를 확인하는 것은 기본이고, 원산지까지도 꼼꼼하게 따지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면서, “공산품 완구를 피할 수 없는 현실에서 어린 자녀에게 조금이라도 더 안전한 완구를 제공하기 위한 부모들의 정성어린 노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국산 완구 주세요" 장난감도 원산지 가린다
AD

◆밀가루로 만든 페인팅 클레이 완구, 도너랜드의 '천사점토 크림도우’


‘천사점토 크림도우’는 24년 역사의 국내 최대 클레이 전문기업 도너랜드가 순수 독자 기술로 개발해 국내에서 생산한 세계 최초의 페인팅 클레이(회화 점토) 완구다. 다양한 입체그림과 꾸미기 작품을 만들 수 있는 크림 타입의 신개념 점토로, 천연 성분의 밀가루를 주원료로 사용해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입에 닿아도 될만큼 안전한 것이 특징. 짤주머니 역할을 하는 도우건에 크림도우 제품을 용기째 끼운 후 내용물을 짜서 사용하기 때문에 손에 점토를 묻히지 않고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필요한 만큼만 조금씩 짜서 사용하면 되므로 버려지는 점토가 없어 경제적이다. 크림처럼 부드럽고 촉촉한 질감과 풍부한 색감, 색다른 사용법으로 그리기ㆍ꾸미기ㆍ만들기 등 다양한 미술놀이가 가능해 창의력과 감성 발달 및 손놀림과 집중력 향상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종이, 캔버스, 플라스틱, 도자기 등 다양한 바탕재에 사용할 수 있으며, 완성된 그리기 작품은 1~2일 건조한 후 액자에 넣어 벽에 걸어두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도구일체형 세트 상품으로, 미니 세트, 디자이너 세트, 아티스트 세트 등 3종이 출시돼 있다.

"국산 완구 주세요" 장난감도 원산지 가린다

◆너도밤나무로 만든 친환경 나무 완구, 우드레일의 '원목기차놀이'


나무기차 장난감 제조업체 우드레일의 ‘원목기차놀이’는 고급 가구재인 너도밤나무를 사용해 100% 국내에서 생산된다. 너도밤나무는 단단할 뿐 아니라 부러져도 잔 가시가 생기지 않아 아이들이 다칠 염려가 없는 것이 장점. 인체에 무해한 천연염료와 천연오일을 사용해 더욱 안심이다. 우드레일의 특허받은 레일블럭 시스템은 기본 블럭을 최대한 단순화하여 놀이의 자유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원하는 방향으로 길을 놓을 수 있어 아이들의 상상을 유도하고, 3차원 조립이 자유로워 복잡한 구조물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레일을 연결하는 이음(조인트)은 단단한 경단풍나무로 만들어 부러질 염려가 없고, 레일에서 분리해 좌우 구분 없이 자유롭게 조립이 가능하다. 또한 연결 부위의 좌우 움직임은 제한하면서 상하로는 유연하게 연결돼 경사레일 없이 일반레일로도 오르막과 내리막을 만드는 등 유연한 레일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정해진 조립도 없이도 자유롭게 길을 놓을 수 있어 창의력 개발에도 효과적이다.


"국산 완구 주세요" 장난감도 원산지 가린다

◆무독성 소재로 만든 승용완구, 본토이의 '본토이 프렌디멀'


프리미엄 승용완구 브랜드 본토이의 무소음 붕붕카 ‘본토이 프렌디멀’은 친환경 소재인 무독성 PP(폴리프로필렌) 소재를 사용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본체와 부품, 바퀴까지도 모두 무독성 PP 소재를 사용해 중금속이나 환경호르몬에 노출될 염려 없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고래 모양으로 디자인된 본도이 프렌디멀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고려해 모든 모서리를 둥글게 설계했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자동차 모서리에 부딪쳐 다칠 일이 없다. 엘라스토머 재질의 바퀴와 자체 개발된 고성능 베어링을 장착하여 소음을 완벽히 차단해 층간 소음 걱정이 없고 손쉬운 방향 전환과 부드러운 주행감을 자랑하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 아이 성장 발달 단계에 맞춰 2단계 높이 조절이 가능해 18개월부터 8세 아이까지 폭넓게 이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국산 완구 주세요" 장난감도 원산지 가린다

◆무독성 인증 골판지로 만든 3D 조립모형완구, 메리스랩의 '콘타모'


교구 전문 브랜드 메리스랩의 ‘콘타모’는 2D 조각을 가이드라인에 맞춰 순서대로 붙이면 정교한 3D 입체 모형이 만들어지는 3D 조립모형 완구다. 실제 형태를 복원하기 위해 수많은 동작과 각도를 분석해 탄생한 콘타모는 0.1mm 간격에 맞춰 종이를 한 장씩 붙여 완성한다. 평면과 입체의 융복합 사고로 생각의 틀을 깨어 창의력과 인지력, 추리력을 향상시키고 만드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집중력을 높여준다. 특히 한 장 한 장 손으로 만지면서 완성해야 하는 만큼 국내 유일의 무독성 인증 골판지와 무염소 표백 종이 등 친환경 재료를 사용했고, 절단면을 부드럽게 하고 그을음이 없게 만들어 안전성을 더한 것이 강점이다. 골판지 내에 화학적 원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아 100% 재활용이 가능하다. 기린, 공룡, 야생마, 독도, 이순신 등 동물?자연?인물 등 다양한 주제의 콘타모 시리즈가 출시돼 있으므로, 연령 및 관심에 맞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국산 완구 주세요" 장난감도 원산지 가린다

◆친환경 무독성 젤리블록, 한국교육시스템의 '코블록'


친환경 교구 전문기업인 한국교육시스템의 ‘코블록’은 화학물질 전성분 미검출 판정을 받은 100% 무독성 블록이다. 젤리블록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쿠션 효과가 있는 말랑한 재질이라 던지거나 밟아도 다칠 위험이 없는 것도 장점. 코블록은 아이들이 블록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 수 있도록 정형화되고 획일화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조형물을 만들기 위한 모범답안 없이 자유자재로 블록을 활용해 놀 수 있어 창의력 증진에 도움을 주며, 말랑말랑한 소재는 어린이들 소근육 발달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여러 개의 블록을 연결하는 기존 블록완구와 달리 정해진 틀 없이 한 두 개의 블록만으로 놀이가 가능하다는 점도 차별점이다. 공놀이, 과녁놀이 등 아이와 부모가 블록을 다양하게 활용해 보면서 상상력은 물론 집중력이나 공간지각력 등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유해물질이나 독성이 없어 아무리 물고 빨아도 몸에 해롭지 않기 때문에 영아의 경우 치발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