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KC코트렐이 발전소 부산물을 이용한 해수의 처리장치 및 처리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 특허는 KC코트렐과 포스코건설이 공동 출원했다.
두 기업은 이를 활용해 해수 탈황 입찰의 원활한 수주를 위한 경쟁력 확보에 활용할 방침이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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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특허는 KC코트렐과 포스코건설이 공동 출원했다.
두 기업은 이를 활용해 해수 탈황 입찰의 원활한 수주를 위한 경쟁력 확보에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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