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 활용한 ‘여름철 건강 밥상’ 주제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몽고식품이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요리를 주제로 한 쿠킹클래스 여름학기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몽고식품은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두 달간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몽고식품이 책임지는 여름철 건강 밥상, 간장이 맛있다’ 라는 주제로 쿠킹클래스 여름학기를 진행한다.
주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몽고식품의 쿠킹클래스는 110년 전통의 몽고간장을 비롯한 몽고식품의 다양한 제품라인을 직접 체험하며 요리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몽고식품의 대표적인 제품인 몽고 송표 간장 프라임 등 주요 장류를 이용해 ‘황금비율 간장소스 메밀소바’, ‘촉촉한 간장 국물 소고기 덮밥’, ‘상큼한 유자간장 닭날개 조림’ 등의 요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5월 쿠킹 클래스는 롯데백화점 미아점(16일), 현대백화점 킨텍스점(24일), 이마트 가양점(26일), 이마트 은평점(27일),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이마트 성수점(30일), 6월은 이마트 부천점(3일), 롯데마트 마산양덕점(16일)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쿠킹클래스에 참가하려면 해당 대형마트 및 백화점 문화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에게는 미니 레시피북과 함께 몽고 송표 간장 프라임 500ml와 몽고 유자 간장 500ml를 한 병씩 증정한다.
김승현 몽고식품 마케팅팀장은 “이번 쿠킹클래스는 여름철 입맛을 돋우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레시피에 중점을 두고 진행, 주부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밥상을 위한 쿠킹클래스 등 주부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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