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천연물 의약품 개발업체인 녹십자웰빙(대표 유영효)은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 호텔에서 병의원 전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Dr.PNT’ 발매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Dr.PNT는 기능의학 전문의들이 20여년간 환자들을 진료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에 맞는 필요 영양성분을 공급해 건강에 도움을 주도록 개발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이다.
이날 심포지엄은 대한기능의학회등 국내 영양치료 관련 학회 임원 및 서울지역 개원의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양처방의 패러다임 변화’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김상만 녹십자 아이메드 원장과 주남석 아주대 가정의학과 교수가 각각 ‘임상에서의 영양처방’과 ‘영양치료를 위한 검사와 해석’에 대해 발표했다.
Dr.PNT는 병의원 전용 유통제품으로 에너지 군의 ▲에너지업, ▲에너지밸런스, ▲알지큐, ▲테아닌 4개 제품과 항산화군의 ▲카테킨, ▲코큐비, ▲코큐텐 3개 제품, 디톡스 군의 ▲리버마린, 갱년기 群의 ▲클리마젠 등 총 4개 제품군 9개제품으로 구성됐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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