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오전 7시 KBS 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에 방영"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KBS 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 프로그램에서 ‘이욱정 PD의 자연담은 한끼’ 코너에 곡성 토란이 방송된다.
토란을 가공식품으로 개발해 고소득을 창출하고자 토란 향토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곡성군에서는 효자 작목인 토란의 주산지가 곡성임을 알리고, 토란의 효능과 인지도를 높이고자 방송 홍보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지난 4월 KBS 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 촬영팀에서 곡성 토란 주산지인 죽곡면 신풍리를 찾아와 토란 재배 현장과 토란 가공 과정 그리고 토란을 저장하기 위한 토굴까지 토란의 전 생산 과정을 촬영해갔다.
방송시간은 5월 4일 수요일 오전 7시이며, 토란 재배농가의 생동감 넘치는 현장 인터뷰와 토란을 이용한 방송 PD의 요리 재연, 그리고 재배현장과 토란의 장점 등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또 네이버의 TV 캐스트를 접속하면 ‘이욱정 PD의 자연담은 한끼’ 방송 동영상이 그대로 등록되어 있어, 토란 소개와 토란 요리 레시피를 생생하게 볼 수 있다. 이밖에 네이버 스토어팜에 토란 재배농가의 토란 상품들이 등록되어 있어 방송이나 TV 캐스트를 통해 동영상을 접한 소비자들이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토란 가공시설과 체험관광시설을 구축해 다양한 가공상품을 개발하고 토란의 6차 산업화를 향해 도약하고 있는 곡성군은 이달 20일부터 29일까지 개최하는 곡성세계장미축제와 토란 음식경영대회를 통해 토란에 익숙하지 않은 젊은 세대들에게 친숙하고 건강한 웰빙식품으로 다가가고자 다채로운 이벤트와 홍보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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