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씨트리는 김완주·김운장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완주·이한구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28일 공시했다. 변경사유는 전임 대표 이사 임기 만료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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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라기자
입력2016.03.28 16:58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씨트리는 김완주·김운장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완주·이한구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28일 공시했다. 변경사유는 전임 대표 이사 임기 만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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