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승용]
100% 생선살로 만든 명품 퓨전 수제어묵이 오는 17일 광주 롯데마트 월드컵점에 입점,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동천어묵은 부산에서 3대째 이어온 수제어묵 장인의 손맛과 전라도의 감칠맛이 더해졌다.
호남지역 첫 법인인 동천어묵은 깻잎·땡초 말이 등 12종의 야채어묵과 오징어·문어·새우 말이 등 해물 어묵, 베이컨·순대·녹두어묵 등 5종의 고기어묵이 있다.
또한 문어 등 6종의 고로케 어묵과 통새우 등 6종의 크로켓어묵, 정통일본식 가마보꼬 (찐어묵) 등 5종의 스페셜어묵도 갖추고 있다. 가마보꼬 어묵은 쪄서 구운 것으로 기름이 가미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당근·양파·대파 등 야채 어묵과 베이컨·닭가슴살이 들어간 육지어묵, 문어·오징어·새우 등 바다어묵 반찬 3종이 주부들의 찬거리 걱정을 덜어주고 있다.
아울러 간식이나 한끼 식사로는 치즈·고구마·단호박 등 크로켓어묵과 어묵우동, 어묵탕, 어묵김밥이 제격이다.
특히 동천어묵은 약 40여 가지의 종류를 갖추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으며, 밀가루와 조미료가 첨가되지 않아 식어도 쫄깃하고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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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수제 어묵은 최소 1만 5000원이며 광주지역에 한해 배달도 가능하다. 주문을 원할 경우 (062-523-7326)번으로 연락하면 된다.
동천어묵 김수언 대표는 “매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를 가지고 수재어묵을 만들고 있다”면서“다양한 종류의 수제어묵을 개발해 소비자들을 찾아 가겠다”고 말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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