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구은수 서울경찰청장이 8일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피신 중인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을 방문해 삼배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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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기자
입력2015.12.08 11:44
수정2015.12.08 11:59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구은수 서울경찰청장이 8일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피신 중인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을 방문해 삼배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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