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KB국민카드는 16일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임직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각장애 학생들이 한글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촉각점자교재' 만들기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진행한 나눔 공유 캠페인을 통해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가 제안한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긴 것이다. KB국민카드는 지난 7월 나눔 공유 캠페인 '생각을 나누고 사랑을 더하다'를 통해 접수된 187건의 사회공헌 사업 아이디어 중 이번 시작장애인 점자책 지원을 비롯해 ▲저소득 가정 청소년 제빵기능 자격증 취득 지원 ▲미혼모 검정고시 지원 ▲외국인 이주자 등을 위한 한국어 교실 등 총 7개 분야의 12개 사업을 지원 대상 사업으로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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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작된 100여권의 촉각점자교재는 전국 주요 맹학교와 유관 기관에 전달해 시각장애 학생들의 한글 교육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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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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