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코리아나가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광군제 행사가 시작됐다는 소식에 나흘만에 오름세다.
11일 오전 9시55분 현재 코리아나는 전거래일보다 1.74%오른 9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에 따르면 72초만에 매출 약 1800억원을 돌파한 가운데 이중 우리나라의 베스트 판매 상품 1,2,3위가 화장품 등 미용상품이다.
현재 대표적 화장품 업체로는 코리아나,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에이블씨엔씨 등이 있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