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 아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김새론의 깜찍한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새론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부산에서 열릴 자신의 팬 사인회를 홍보하는 글귀가 적힌 종이를 든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새론은 진한 화장을 한 채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남다른 분위기와 매력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새론은 MBC 월화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 출연 중이다. '화려한 유혹'은 의문의 사고로 남편을 잃고 불행하게 살아가던 신은수(최강희)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전화 한통을 받고 강일주(차예련)의 결혼식에 메이드로 잠입해 의문의 문서를 훔치고 나오다가 진형우(주상욱)와 일주의 키스를 목격하는 장면으로 시작되며, 현재 4화까지 15년 전 세 사람에게 있었던 가슴 아픈 사연을 담아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박한 전개는 극에 몰입도를 높이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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