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임성은이 영덕스클럽으로 활동을 중단한지 18년 만에 무대에 오른 가운데 그의 탄탄한 몸매가 새삼 화제다.
임성은은 지난 3월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필리핀 보라카이에 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19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는 사실을 밝히며 "옛날 포즈는 이런거다"고 과한 액션을 취해 보였다. 이와 함께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4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50 95-96'에 출연한 임성은은 영턱스클럽의 '정'을 열창 한 뒤 "너무 행복하다. 너무 좋아서 무대 뒤에 있을 때 울컥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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